공주대, 후원의 집 등록 및 현판식 행사

정선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4/20 [09:15]

공주대, 후원의 집 등록 및 현판식 행사

정선화 기자 | 입력 : 2020/04/20 [09:15]

 

▲ 대학 후원의 집 현판식. 


[정선화 기자] 공주대학교는 지난 17일 공주시 소재 큰맘할매순대국 공주웅진점과 다모아셀프빨래방 등 2개 업체를 대학 후원의 집으로 신규 등록하고,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20일 공주대에 따르면 현판식 행사는 김왕식 대외협력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큰맘할매순대국 공주웅진점 김민구 대표와 다모아셀프빨래방 이서영 대표는 대학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대학 발전기금을 후원하기로 약정했다.

 

후원의 집은 대학과 지역사회 업체 간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과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후원의 집으로 등록되면 대학에서는 후원의 집을 알리는 명패를 해당 업체에 부착하고, 구성원들에게 홍보하여 후원의 집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업체는 매월 일정금액을 공주대 발전기금을 기부한다.

 

한편 공주대 발전기금 후원의 집은 음식점, 커피, 꽃집, 마트, 침구, 컴퓨터, 현수막, 건설업, 여행사, 판촉물, 의류, 공구, 조명기구 등 다양한 업종에서 총 62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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