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무허가 펜스 사고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정선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3/27 [17:22]

천안서 무허가 펜스 사고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정선화 기자 | 입력 : 2019/03/27 [17:22]

▲ 무허가 펜스 사고 현장.     © 운영자

 

[충남=정선화 기자]27일 오후 1시 30분쯤 천안시 쌍용동 390번지(이마트 건너편)에서 무허가 펜스가 무너져 내려 도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철거업체에서 건물 철거를 위해 세워둔 펜스가 강풍으로 인해 일부가 무너지며 도로를 덮친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업체 책임자와 연락이 늦어져 2시간여 동안 교통이 통제되는 등 사고 수습에 문제가 있었고, 확인과정에서 해당 펜스가 무허가로 설치된 것이 드러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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