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2020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신규 선정

정선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3:48]

남서울대, 2020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신규 선정

정선화 기자 | 입력 : 2020/06/16 [13:48]

▲ 남서울대 전경_와일드뷰. 

 

[정선화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교수학습지원센터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K-MOOC)’에 2개의 신규 강좌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남서울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사업에 신청한 대학과 강좌에 대한 심사는 K-MOOC 전문가와 학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대학 운영역량과 강좌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선정했다.

 

그 동안 남서울대는 재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다양한 학습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다년간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및 LMS 운영 등에 힘써왔다. 그 결과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대면 수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전 과목을 온라인 수업으로 신속하게 전환하여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될 2개 강좌는 물리치료학과 이상빈 교수의 ‘생활 속의 물리 치료’와 관광경영학과 이승길 교수의 ‘글로벌시대, 문화관광 콘텐츠의 이해’이다.

 

‘생활 속의 물리 치료’ 강좌는 물리치료에 대한 학습과 신체적 통증, 근골격계 증상 등에 대한 이론을 학습하고 실행해 봄으로써 자가적인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시대, 문화관광 콘텐츠의 이해’ 강좌는 국가경제 신성장 동력인 관광사업에 대하여 현업종사자와 관련분야 취업 준비생 등의 교양・기초지식 함양에 도움이 될 것이다.

 

상기 2개 강좌는 올 하반기에 K-MOOC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수강할 수 있도록 전국 모든 학습자들에게 제공 예정이다.

 

또한 남서울대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해당 강좌를 ▲지역연계프로그램 운영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UCC경진대회 개최 ▲교내 플립러닝 콘텐츠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 중에 있다.

 

K-MOOC란(Korea Massive Open Online Course)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로 대학 및 기관의 우수한 온라인 강좌를 일반인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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