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술 취한 60대 남성 폭행현장서 긴급체포

둔기로 수차례 때려...두개골 골절 등

심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20/09/09 [18:06]

인천서 술 취한 60대 남성 폭행현장서 긴급체포

둔기로 수차례 때려...두개골 골절 등

심지혜 기자 | 입력 : 2020/09/09 [18:06]

▲ 인천삼산경찰서.(사진출처=삼산경찰서 홈페이지 캡처) 

 

[심지혜 기자] 인천광역시에서 술에 취한 60대 남성이 폭행 현장서 긴급체포됐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A씨(62)가 폭행을 저지른 현장에 출동해 긴급체포하고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일 오후 8시 10분쯤 인천시 부평구 본인 거주지에서 장모 B씨(84·여)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두개골 골절 등 피해를 입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스기사타이틀}

+

{첨부파일}
{제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