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16~18일 예초기 무상 정비·점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으로 운영

정유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8:22]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16~18일 예초기 무상 정비·점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으로 운영

정유진 기자 | 입력 : 2020/09/17 [18:22]

▲ 광주광역시청 전경. 

 

[정유진 기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는 16일부터 18일까지 시청 문화광장 등 4곳에서 예초기 무상 정비·점검을 진행 중이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안전사용 교육도 병행한다.

 

예초기는 비대면 접수해 수리한 후 개별 연락해 전달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지역 내 수해지역을 직접 방문해 예초기를 비롯한 농기계 548대를 무상으로 수리·점검했다.

 

센터 관계자는 “예초기 정비는 해마다 되풀이 되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며 “불량 예초기 정비와 점검을 하고 안전 사용 위해 안전용품을 지원하는 등 사용 후 보관요령까지 전파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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