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톤 트레일러 급정거 사고...운전석까지 뚫은 전신주

심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23:01]

25톤 트레일러 급정거 사고...운전석까지 뚫은 전신주

심지혜 기자 | 입력 : 2020/09/18 [23:01]

▲ 사고현장.(사진=천안시서북소방서)  

 

[심지혜 기자]18일 오전 8시 50분쯤 충남 천안시 입장면 하장리 한 국도에서 전신주가 25톤 트레일러 운전석을 뚫은 사고가 발생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25톤 트레일러가 운전 도중 급정거를 하게 됐고 이때 적재함에 실려 있던 전신주가 운전석 일부를 포함해 뒤에서부터 앞 우리까지 뚫고 나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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