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박찬주 전 육군대장, 북한 만행 규탄 ‘1인 시위’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입장에서 시위 진행

김동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9/30 [13:40]

[단신]박찬주 전 육군대장, 북한 만행 규탄 ‘1인 시위’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입장에서 시위 진행

김동철 기자 | 입력 : 2020/09/30 [13:40]

▲ 박찬주 전 육군대장 1인 피켓 시위. 

 

[김동철 기자]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북한 총살 만행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박찬주)은 29일 충남 천안시 천안역 앞에서 북한의 우리 국민 총살 만행 규탄 1인 시위를 진행했다.

 

박찬주 충남도당위원장(전 육군대장)은 “군의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대한민국 공무원이 총살당하는 현실 속에서 북한에 대한 침묵은 군의 통수권자가 맞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고인의 희생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더 이상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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