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서 코로나19 비상 '25명 확진'

천안 295~319번...콜센터, 확진자 접촉, 감염 확인 중

김동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1/05 [10:47]

충남 천안서 코로나19 비상 '25명 확진'

천안 295~319번...콜센터, 확진자 접촉, 감염 확인 중

김동철 기자 | 입력 : 2020/11/05 [10:47]

▲ 천안시 코로나19 발생 동향. 


[김동철 기자] 충남 천안시에서 오전 8시 30분 기준 모두 2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천안시에 따르면 신규확진자는 ▲295~313번 콜센터 관련 ▲315, 315번 290번 접촉자 ▲316번 송파구 확진자 접촉자 ▲317~319번 감염경로 조사 중 등으로 분류돼 있다.  연령층은 20대부터 50대까지 형성돼 있다. 

 

이들 중 일부는 병상배정 중이고, 일부는 천안의료원와 아산생활치료센터 등에 입소 조치했다.  

 

25명 중 19명이 확진된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소재 신한생명 콜센터 직원 약 8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마친 상태다.

 

해당 콜센터 최초 확진자인 천안 291번 감염경로는 오전 11시 기준 확인 중이다.

 

한편 천안시와 인접한 아산시 역시 일주일 새 15명이 증가해 75명(4일 오후 6시 기준)이 됐다. 

 

아산시도 지난달 30일 확진 판정된 아산 60번 확진자를 기점으로 다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아산 60번, 66번, 68번 세 명에 대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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