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예배당서 90대 어르신 숨진 채 발견

심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5:48]

충남 아산 예배당서 90대 어르신 숨진 채 발견

심지혜 기자 | 입력 : 2020/11/13 [15:48]

▲ 아산소방서 사고 현황 정보와 현장 사진. 

 

[심지혜 기자] 충남 아산시 득산동 소재 교회 예배당서 90대 어르신이 숨진 채 발견됐다.

 

아산경찰서와 아산소방서는 13일 오전 5시 40분쯤 교회에서 불이 났고 이때 예배당에 있던 A씨(95·여)가 빠져 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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