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김포농업기술센터, 사업활성화와 홍보 위해 업무협약

전세계 32개국 영화제 수상자들과 국내 영화인 등 100여 팀에 ‘빰빰투어’ 홍보용품 협찬

정지오 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17:45]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김포농업기술센터, 사업활성화와 홍보 위해 업무협약

전세계 32개국 영화제 수상자들과 국내 영화인 등 100여 팀에 ‘빰빰투어’ 홍보용품 협찬

정지오 기자 | 입력 : 2020/12/30 [17:45]

▲ 개막식 사회자인 배우 윤송아(가운데)와 시민운영단. 

 

[정지오 기자]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는 김포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빰빰투어’ 사업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코로나19 예방물품과 홍보물품을 협찬하여 증정했다.

 

전세계 32개국의 영화제 수상자들과 국내 영화인, 청소년영화인 초청자, 수상자 총 100여팀에게 빰빰투어 홍보용품인, ‘코로나19 예방물품’과 화분에 누구나 허브를 간편하게 심을 수 있는 ‘빰빰투어 Seed Flag’, 김포 토종종자 ‘자광벼 쌀’ 등을 증정했다. 

 

또 영화제 시민자원활동가들에게는 ‘김포시’ 로고와 ‘빰빰투어’ 로고가 그려진 앞치마, 모자 등을 협찬하여, 시민자원활동가들이 영화제 뿐 아니라, ‘김포시’ 브랜드와 김포농촌체험관광 ‘빰빰투어’까지 홍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빰빰투어’는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한 체험관광 패키지로 6개 코스 총 23개의 농촌체험 농가를 육성하고 전문역량강화교육, 팜파티플래너 양성교육, 인증패 제작 및 배부 등으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체험관광을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영화제 본 행사인, 개막식과 시상식, 극장상영회, 부대이벤트 등에 참여한 시민자원활동가 이미영은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영화제에 자원활동을 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데, 더불어 김포의 농촌체험관광까지 홍보하게 되어 무척 기쁘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는 코로나19 대책으로 7월부터 찾아가는 야외상영회, 미디어교육포럼, 마스터클래스, 영화평론가학교, 영화읽기지도자과정, 청소년영화제작캠프, 시민영화제작캠프, 청소년 올나이트(ALL-NIGHT) 상영회, 영화제작실무클래스, 영상클래스, 청소년영화인 관객과의 대화(GV), 마을영화제작 프로젝트, 청소년번역가프로그램, 청소년영화 로케이션 지원, 청소년 촬영장비 지원, 총 200여편의 온라인 상영 등 6개월 동안 다양하고 기존영화제들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독창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진행된 영화제 행사들은 김포마을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본 영화제 기간 중 상영은, 한국경쟁 본선작, 해외경쟁 본선작, 평화부문, 김포지역특별부문, 마을공동체부문, 다양성부문, 국내 및 해외 초청작 총 200여 작품이 메가박스 김포한강신도시점에서 상영되었다.

 

영화제와 관련된 소식들은 공식 홈페이지 (www.gimpoyff.com),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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