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산부인과 서기원 대표원장 등, 장학금 기부로 공익활동

후원 활동과 지역 의료 발전 등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중

정선화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10:34]

퀸스산부인과 서기원 대표원장 등, 장학금 기부로 공익활동

후원 활동과 지역 의료 발전 등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중

정선화 기자 | 입력 : 2021/03/24 [10:34]

▲ 천안 퀸스산부인과 병원 장학금 기부. 

 

[정선화 기자] 충남 천안시 성정동 소재 퀸스산부인과 병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 학업에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마련해 기부에 나섰다.

 

퀸스산부인과 병원 서기원 대표원장과 정성윤 병원장은 23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박상돈 천안사랑 장학재단 이사장(천안시장)에게 지역 인재 육성 및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서기원 원장은 “천안 지역 내 학생들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과 학업 정진에 경제적 어려움이 장애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저출산 극복 및 지역일자리 창출 위한 노력으로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 미래를 위한 장학사업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 힘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퀸스산부인과는 지역민 건강증진 위해 최신의료기기를 비롯한 산후조리원 선진형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우수한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소아청소년과, 내과 분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후원 활동과 지역 의료 발전 등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중이다.

 

이뿐 아니라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제5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천안퀸스산부인과 송은석 원장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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