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맥주, 올해에도 국내 소규모 양조장을 위한 상생 프로젝트 계획

지역 브루어리와의 상생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수제맥주 플랫폼 ‘생활맥주’

최자웅 | 기사입력 2020/05/15 [14:10]

생활맥주, 올해에도 국내 소규모 양조장을 위한 상생 프로젝트 계획

지역 브루어리와의 상생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수제맥주 플랫폼 ‘생활맥주’

최자웅 | 입력 : 2020/05/15 [14:10]

 

▲ 생활맥주의 ‘마시자!지역맥주’ 행사 장면.     © 최자웅


지역 상생경영을 위해 노력해온 국내 맥주 브랜드 생활맥주가 올해 지역 소규모 양조장들을 알리기 위한 ‘마시자!지역맥주’ 행사를 더욱 확대하여 진행한다고 전했다.

 

생활맥주의 ‘마시자!지역맥주’ 행사는 작년 11월에 처음 시작한 행사로 각 지역에 있는 소규모 지역 양조장들과 그 곳에서 만들어진 특색 있는 수제맥주들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행사이다.

 

작년 11월에는 부산 ‘와일드웨이브’, 속초 ’몽트비어’, 구리 ’앰비션브루어리’, 충주 ‘블루웨일브루하우스, 창원 ‘브라이트브루잉’ 5곳이 1차에 참여하였고, 이어 12월에도 아산 ‘브루어리304’, 서산 ‘칠홉스’, 안산 ‘크래머리’, 강릉 ‘버드나무’, 안동 ‘안동브루어리’ 5곳이 참여하여 소비자들에게 자신들만의 특색 있는 수제맥주를 생활맥주 직영점 10곳에서 선보였었다.

 

2019년 ‘마시자!지역맥주’는 다음달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생활맥주 관계자는 “생활맥주는 맥주 플랫폼 비지니스를 기반으로 국내 수제맥주 시장을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아직도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수준 높은 양조장들이 많이 있다”며 “전국 각지에 있는 수준 높은 양조장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수준 높은 국산 맥주를 알리는 역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생활맥주는 이미 안동브루어리와 협업하여 만든 ‘안동밀맥주’, ‘안동금맥주’를 전국에 소개하여 큰 인기로 판매하고 있으며, 부산, 충청지역 등 다양한 지역 양조장들과 함께 만든 맥주들을 전국 매장에 선보이며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경영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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