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교통문화발전대회서 우수도시 손꼽혀

67위에서 11위로 56단계 상승

이유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6/05 [10:09]

광주 광산구, 교통문화발전대회서 우수도시 손꼽혀

67위에서 11위로 56단계 상승

이유정 기자 | 입력 : 2019/06/05 [10:09]

▲ 2018년도 교통문화 우수도시 선정 결과표.

 

[광주=이유정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교통안전의식 향상 및 교통안전문화 정착에서 개선 우수도시로 선정됐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실시한 2018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평가지수가 큰 폭으로 향상돼 67위에서 11위로 56단계가 상승하며 전국 지자체 중 교통문화 개선도시로 선정됐다.

 

그동안 시는 교통안전시설 투자 확대 및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등 교통안전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교통문화를 한 단계 격상하고, 교통사고 없는 교통안전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통사고 예방 및 문화발전에 관련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교통문화지수란 국민 교통안전의식과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운전행태, 교통안전, 보행행태 등을 관측·설문·문헌조사로 평가한 지수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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