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천안교회, 천기총은 강제개종사업단체

진정한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 집단 천기총을 고발한다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8/12 [13:54]

신천지 천안교회, 천기총은 강제개종사업단체

진정한 반사회, 반국가, 반종교 집단 천기총을 고발한다

편집부 | 입력 : 2019/08/12 [13:54]

▲ 천기총에 공개토론 촉구 집회 나선 신천지교회. 

 

[편집부] 강제개종사업, 반사회 반종교 반국가 실체 천기총 "공개토론 응하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11일 천기총 소속 빛과소금 교회 앞에서 공개 성경토론에 응할 것을 촉구하는 4차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날 신천지 천안교회 500여명의 성도들은 대표자 성명서 낭독 후 반사회 반종교 반국가 실체 '성경 무시 천기총은 공개토론 응하라'라는 피켓을 들고 천기총을 향해 성경 공개토론 협상에 응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성명서 내용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한기총은 과거 일제 강점기 일본 신에게 찬양하고 교회 종까지 떼다가 바치며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행위를 감행했다"라며 "한기총에 몸담고 있는 천기총은 그 잔재들의 조직이며 실체의 집단들이다. 그러나 기성교회와 다르게 신천지는 세상의 빛이 되기 위한 사회 봉사활동과 평화로 화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헌법 20조2항에 종교의 자유와 헌법11조에 차별을 받지 않는다고 명시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친일파 천기총은 나와 다른 교단을 정죄하는 행위를 강행하고 있다"며 "성경을 통해 참과 거짓을 가리는 것이 성경 토론회인 만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인신공격성 비방을 중지하고 성경말씀 앞으로 나와 공개토론에 응해야한다"고 재차 공개토론을 촉구했다.

 

또한 지난 4일 신천지 성도 2만여명은 천안 터미널 앞에서 천기총에게 성경토론을 강력히 촉구하며 그동안 천기총이 신천지를 향해 비방하고 비난해왔던 문제에 대해 천안 시민들에게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일부 빛과 소금교회 교인들은 집회방해를 하기 위해 불법주차 후 빼주지 않는 저급한 행위를 보이기도 하고 집회방해를 하기위한 소란행위를 지속적으로 일삼았다.

 

한편 신천지 천안교회 측은 "천기총이 공개토론에 계속 화합하지 않을 경우, 천기총 소속 교회뿐 아니라 소속 교단의 총회에도 공개토론을 적극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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