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정준영-제니 루머에 YG 대응은?

김민승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22:57]

승리-정준영-제니 루머에 YG 대응은?

김민승 기자 | 입력 : 2019/03/13 [22:57]

▲ (사진=연합뉴스)  

 

[서울=김민승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 승리 행적이 최근 전국에 걸쳐 관심사가 된 상황에 같은 소속 그룹 ‘블랙핑크’ 제니(23·여)가 정준영과 연결고리가 있다는 증권가 정보(지라시)가 돌고 있다.

 

13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YG는 최근 온라인상에 유포됐던 자사 여성 가수 관련 지라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악성 루머로 입장을 밝혔고, 실명이 거론된 게시물이 있어 해당 루머 최초 작성자는 물론 루머를 확산 및 유포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통해 강경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어 YG가 제니를 특정하지는 않았으나 최근 그룹 ‘빅뱅’ 멤버 승리(29)·가수 정준영(30)과 관련한 지라시에 제니의 이름이 언급된 것으로 보도했다.

 

이와 관련 YG는 승리와 계약을 해지했고, 제니와 관련된 루머에는 법적대응으로 강경한 대처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SBS는 13일 보도에서 [단독]경찰 “정준영 폰 ‘복원 불가’로”...증거 인멸 시도라는 뉴스를 통해 경찰에서 증거 인멸을 시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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