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종합센터 부지 선정 2차 심사...천안시 포함 8곳 발표

정선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3/19 [09:08]

축구종합센터 부지 선정 2차 심사...천안시 포함 8곳 발표

정선화 기자 | 입력 : 2019/03/19 [09:08]

▲ 사진 상단은 대한축구협회 로고와 이미지. 사진 하단은 구본영 천안시장(왼쪽 일곱 번째), 박미숙 복지문화국장(왼쪽 여덟 번째), 권오중 시의원(왼쪽 네 번째), 유영채 시의원(왼쪽 다섯 번째), 시 관계자들, 시청 축구단 선수들과 관계자들.     © 운영자

 

[충남=정선화 기자]대한축구협회는 18일 오후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을 위한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심사 결과 경주시, 김포시, 상주시, 여주시, 예천군, 용인시, 장수군, 천안시(가나다 순) 등 8개 지방자치단체가 후보지로 선정됐다. 1차 심사를 통과했던 군산시, 세종시, 울산시, 이천시 등은 2차 심사를 넘지 못했다.

 

이들 지자체 중 일부는 발표와 동시에 3차 심사 준비에 돌입해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한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선정위원회는 2차 심사를 통과한 8곳을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거쳐 오는 4월말까지 최종 우선협상대상자(1~3위)를 선정할 예정이다.

 

축구종합센터는 33만㎡ 규모에 소규모 스타디움, 천연 및 인조잔디구장, 풋살구장, 다목적체육관, 숙소, 식당, 휴게실, 사무동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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