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국가대표 선발전, 블랙벨트 룰로 체급별 24명 선발

칼슨그레이시 코리아지부 충남 총본관 통해 대회 참가

김동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2/26 [11:36]

주짓수 국가대표 선발전, 블랙벨트 룰로 체급별 24명 선발

칼슨그레이시 코리아지부 충남 총본관 통해 대회 참가

김동철 기자 | 입력 : 2019/12/26 [11:36]

▲ 충남 주짓수 협회 김진수 사무국장(오른쪽 첫 번째)과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선수들. 

 

[김동철 기자] 대한주짓수회는 12체급에서 24명을 뽑는 주짓수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

 

26일 충남 주짓수 협회 김진수 사무국장(칼슨그레이시 천안 신방지구 관장)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2020년 국가대표 선발전이며 블랙벨트 룰로 각 체급 당 국가대표 1명(우승), 상비군 1명(준우승)을 뽑았다. 

 

국가대표와 상비군으로 선발된 인원은 2020년 한 해 동안 주짓수 종목 공인 국가대표 명칭을 부여해 대한주짓수회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JJIF와 JJAU가 주관하는 국제대회 우선출전권을 부여한다. 여기에 대표팀 훈련 및 후원 물품도 제공한다.

 

한편 칼슨그레이시 코리아팀은 충청남도 주짓수 협회를 통해 각 체급별 10명의 선수를 선별해 선발전에 참가했다.

 

경기 결과 여성부 70kg급에 참가한 맹미지(칼슨그레이시 충북 총본관)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해 주짓수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다.

 

또 남성부 62kg급에 참가한 김경환(칼슨그레이시 충남 총본관) 선수가 3위로 실적을 내며 선발전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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