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퀸스산부인과, 후원금 1000만원 쾌척

사회공헌 활동 지속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 다짐

정선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1/08 [15:24]

천안 퀸스산부인과, 후원금 1000만원 쾌척

사회공헌 활동 지속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 다짐

정선화 기자 | 입력 : 2020/01/08 [15:24]

▲ 왼쪽부터 퀸스산부인과의원 직원, 김기봉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 서기원 퀸스산부인과의원 병원장, 구제병 성정2동장.

 

[정선화 기자] 퀸스산부인과의원(병원장 서기원)이 새해를 맞이해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천안 성정동에 위치한 퀸스산부인과의원은 천안을 대표하는 산부인과의원이다.

 

최근 산후조리원을 새단장하고 충남에서 최초로 아이 지킴이 선진형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쾌적한 자연주의 출산분만 환경을 조성해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기원 병원장은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는 최일선에 근무하며 모든 생명은 소중하며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주위에도 복지사각지대에서 기본 생활도 보장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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