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 마약 투약 의혹, 22일 재판서 일부 혐의 인정

정지오 기자 | 기사입력 2021/01/23 [11:59]

가수 휘성 마약 투약 의혹, 22일 재판서 일부 혐의 인정

정지오 기자 | 입력 : 2021/01/23 [11:59]

▲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홈페이지 캡처.  


[정지오 기자]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 39)이 프로포폴 마약류 불법 투약 의혹으로 기소돼 재판까지 받게 됐다. 

 

22일 SBS 보도에 따르면 휘성은 지난 19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서 열린 공판에 출석했고 이날 검찰 공소 사실 대부분을 인정했다.

 

해당 기사 원문에는 '지난 2019년 12월 수면 마취제 프로포폴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는 것과 '휘성은 지난해 초에는 건물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으나 마약류가 아닌 수면 유도 약물을 복용한 것으로 밝혀져 처벌을 받지는 않았습니다'라는 내용이 실렸다. 

 

 

휘성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3월 9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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