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2021년 홍보대사에 조정석, 박민영 위촉

성실납세문화 구축 위해 공익광고 홍보 영상 촬영, 포스터 촬영 등

정지오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2:18]

국세청, 2021년 홍보대사에 조정석, 박민영 위촉

성실납세문화 구축 위해 공익광고 홍보 영상 촬영, 포스터 촬영 등

정지오 기자 | 입력 : 2021/04/21 [12:18]

▲ 왼쪽부터 조정석, 국세청장, 박민영. 

 

[정지오 기자]국세청은 지난 15일 배우 조정석씨와 박민영씨를 2021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연중행사와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고 이 자리에서 기념촬영까지 모두 마쳤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치러졌다.

 

배우 조정석씨는 안방tv는 물론 뮤지컬과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인기 몰이를 하는 명품 배우로 자리잡고 있다. 그는 연기는 물론 예능과 음악에도 재능을 보이며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배우 박민영씨는 2006년 방영된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통해 입문 후 사극, 현대극, 로멘스  등 많은 작품에서 연기 변신을 거듭해 왔다. 그는 변화되는 자기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내 장르를 개척한다는 호평도 받고 있다.

 

이렇게 좋은 이미지를 구축한 두 배우는 모두 모범 납세자다. 이들은 앞으로 성실납세문화 구축 위해 공익광고 홍보 영상 촬영, 포스터 촬영 등 모델 활동을 펼치게 된다. 두 홍보대사 위촉 기간은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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