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조병완교수 해양수산 사업화 설명회에서 핵심기술 발표

서울 삼성동 COEX에서 많은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정지오 기자 | 기사입력 2021/06/02 [19:44]

한양대학교 조병완교수 해양수산 사업화 설명회에서 핵심기술 발표

서울 삼성동 COEX에서 많은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정지오 기자 | 입력 : 2021/06/02 [19:44]

▲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복합한 창의적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시. 

 

[정지오 기자]해양수산부 산하, 해양수산과학기술 진흥원과 P&T PARTNERS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1년 해양수산 사업화 유망 기술 설명회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많은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개최되었다.

 

본 해양수산 유망 기술 사업 설명회에서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조병완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 세계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복합한 창의적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아래와 같이 제시하였다.

 

1)   지구 온난화로 인한 극심한 기상 이변과 함께 해수 온도 상승과 이산화 탄소 농도 증가로 인한 해양 산성화 대책으로 풍부한 바다 중수소와 삼중수소를 활용한 해양 수소연료전지 발전과 청정 에너지, 식량 자급자족형 부유식 신도시와 농장인 Floating H2 Energy, Floating City, Floating Farm

 

2)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표적 지능화 상품인 무인 자율 자동차 같은 무인 자율 선박을 위해 사물인터넷 센서, 로봇 지능화, 청정 에너지 플랫폼 기반의 안전 사고 제로 미래형 선박을 제안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 에이블 E&C, (주) 커니스, (주) SUNBIRD  등 여러 회사와 개별 컨설팅 미팅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기술 개발 프로세스에 대하여 전폭적 지원을 하기로 약속하였다.

 

이 자리에서 조병완 교수는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선박 접안시 항만 시설의 손상을 지능적으로 예방하는 방법 및 시스템, 사물인터넷 지능형 선박의 향해 및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 가능한 선박 재난 대응 시스템 기술, 사물인터넷 인명 구조용 라이프 벨트와 이를 이용한 선박 재난 구호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 기술을 공개하였다.

 

한양대학교 4차산업혁명연구소는 지구온난화로 심각한 지구와 펜데믹 감염병, 인공지능 로봇으로 가치혼란에 빠진 도시, 인류 구하기 위한 전세계 5차 산업혁명  관련 연구소로  4차 산업혁명ICBM(IoT, CPS, Blockchain, Machine learning ) 기술과 첨단상대성이론, 양자역학, 유전자 공학의 융복합을 연구하는 국내연구소로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조병완교수가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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